이제 D-slr 구입했습니다. ^--------^
기쁜 마음으로 개봉을 하니.... ㅠ.ㅠ
다 좋은데 스트로보 꽂는 자리(스피드 라이트 슈라고 하나요)에 직선 기스 하나에, 페인트가 벗겨진 자욱
이 두개나 있네요.... 그런데 아무리 살펴 보아도 스피드라이트를 장착한 흔적은 없고....
어차피 데드픽셀 검사는 하지 않으니까 오히려 이런건 편한데 외관의 흠집을 한 눈에 찾으니까 기분이 영
묘하네요.
내일 당장 사용해야하는데.....
고민하다가
공정에서 약간의 미스가 있다고 생각하고 걍 사용해야겠다라고 생각했다가도 왠지 사람 심정이라는게 아
쉽기도 하고.... 에이... 사용해야쥐.... 흑흑흑....
전에 잘 사용하다 갑자기 팔아치운 D100보다도 바디 상태가 영 맘에 안듭니다. 그 넘의 기스....
오늘 서브디카도 갖고 오지 않아서 사진도 못 올리네요, 어쩐지 가지고 나오고 싶더만.....
잠깐 바디만 만지작거렸는데, 전의 디배기와는 달라서 그런지 영 어색하고 불편하고 그렇네요.....
조금 사용하다 보면 적응이 되겠지요....
잘 사용하는 것이 본전 찾는 길이라고 생각하고 걍 이쁘게 그리고 소중히 사용해야겠습니다.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