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를 말려서 PT라고 하는가봐요..
월요일날 임원진 보고에 가지고 갈 최종 5개의 시안을 뽑는 일인데...
한달이란 짧은 시간동안 저희 회사가 작업한 심볼시안이 400여개, 같이 컴소시엄한 서울 회사가
400여개...이래서 총 800개를 가지고 5개를 골라 냈습니다.
사람마다 취향, 나이, 선호 등이 다 틀려서 압축을 하는데 거의 4시간을 보냈습니다.
디자인 하는 것보다 더 힘이 드는게 바로 압축안을 골라내는 일이더군요..
월요일날 땀나는 PT가 한번 더 있습니다. 결정이 바로 되면 좋을텐데요...
다시 작업해야 하는 일이 없도록 회원님들이 기도하여 주시면 좋겠네요....
좋은 주말 되세요..

박상현(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