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의 뉴스를 말씀해주시겠습니까?
내일 경건하게 보내야 하는 현충일이지만, 그래서 심적으로 부담이 되기는 하지만
특별한 계획이 없을까 기웃거려봅니다.
마음 같아서는 아침에 새벽촬영을 나갔다가 잠시 휴식 후 다른곳으로 가보고도 싶고
아니면 오전에 출발해서 돌아오는 코스로 둘러보고도 싶은데
특별한 계획들이 있으신가요?
대청댐의 새벽, 부여 궁남지, 청원군의 미동수목원, 상당산성, 속리산, 물한계곡,
전주동물원, 남해 보리암, 보성차밭, 함상공원 등등
가보고 싶은곳도 많지만 목적지를 정하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정해진 것은 내일 10:00에는 경건하게 묵념할겁니다.
특별한 계획이 없을까 기웃거려봅니다.
마음 같아서는 아침에 새벽촬영을 나갔다가 잠시 휴식 후 다른곳으로 가보고도 싶고
아니면 오전에 출발해서 돌아오는 코스로 둘러보고도 싶은데
특별한 계획들이 있으신가요?
대청댐의 새벽, 부여 궁남지, 청원군의 미동수목원, 상당산성, 속리산, 물한계곡,
전주동물원, 남해 보리암, 보성차밭, 함상공원 등등
가보고 싶은곳도 많지만 목적지를 정하기가 어렵네요.
그래도 정해진 것은 내일 10:00에는 경건하게 묵념할겁니다.

윤기룡(세이노) 님의 최근 댓글
반겨주신 모든분들 감사드립니다. Challenger님이 동네를 정확히 말씀해주셨네요. 혹시 아직도 시드니에 계신가요? 2011 04.01 오랜만에 흔적남기네요. 화질은 좀 구리해도 공항 면세점에서 플래쉬 달린 1회용 수중카메라 몇개 사가세요. 나름 재미있어요. 아니면 풍선님 말대로 컴팩트에 방수팩 준비해가시면 좋을거에요. 좋은 여행 되시기를... 2007 07.06 유성 리베라 호텔 길건너에 영산(?)식당이라고 있습니다. 2007 03.31 푸른하늘님.. 벌써 약 1년이 흘렀네요. 지난 번 서울에서 나누었던 이야기들이 아직도 생생합니다. 권해주시는 책 잘 메모하고 있습니다. 2006 12.26 드디어 가시는군요. 잘 다녀오세요. 저는 유럽 반만가는 아시아로 다녀오겠습니다. 어째 작년부터 푸른하늘님하고는 비슷한 시기에 다른곳으로 계속 움직이네요. 내년에는 맞추어 봅시다. 2006 05.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