웬 시크무래한 망치...
풀어보니 고구마 70-200 2.8이네요.
어제 70-200 2.8L 과 고구마 70-200 2.8 사이에서 고민고민하다가....
백통이 아닌 검은 통이어야 와이프에게 들키지 않을 수 있고...
조금 더 가볍고, 남의 눈에 덜 튀고... 라는 생각으로 고구마 1.2Kg을 다른 사람이 맛본 것을 구입햇습니다.
생각보다는 가볍고 af도 상당히 빠른편이네요. 제가 가지고 있는 렌즈중 제일 조용하고 빠른 것 같습니다. ㅡㅡ;;
오늘은 카메라 가방매고 조용히 집에 들어가야겠습니다. 그나마 그저께 와이프한테 아이오페 화장품 세트를 사 주었으니 조금이라도 덜 미안하네요. ^^;;
시그마 17-35 2.8-4
시그마 24-70 2.8
EF 100 macro 2.8
시그마 70-200 2.8
이상으로 시그마 공화국을 완성했습니다.
그런데 장마 언제 끝나나.....
이번 일요일날 아이와 함께 놀러가서 테스트 사진을 찍어봐야겠습니다. 휴~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