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도 좋은 날씨이네요.


이번 일요일은 근무하고 다음주는 쉬는 날이라 창밖으로 보이는 맑은 하늘에 한숨만 쉬고 있습니다.
하늘엔 조각구름 떠 있고 강물엔 유람선이~~~~
이 노래 말쌍 거짓말입니다, 이곳에선 하늘에 조각구름이 있긴 하지만,
아무리 둘러봐도 하늘엔 전선줄이 더 많습니다. 아니 전선줄이 없는 곳이 없네요.
다음주는 뒤늦은 둘째딸 백일사진도 찍어야하고 그리고나서 놀러 갈 생각인데....
다음주에도 오늘같은 날씨가 되기를 학수고대하렵니다.... 제발..... -_-;;
a/s 보낸 텐디는 다음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도착할 것 같고...
마누라 카메라 갖고 노닥거리고 있습니다....
오늘 옥천 가신 분들, 마냥 부럽습니다.. ^^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