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사진여행
제목이 거창하지만, 이런 저런 이유로 여행을 가고자 합니다.
사진을 찍기 위한 이유가 크지만, 그 뿐만이 아니라 일 때문에 하지 못했던 여행도 하고 경험도 쌓고 사색도 하고 싶어 갑니다.
서누기 엄마에게 전부터 이야기 해 왔던 일인데 일 때문에 짬을 내지 못했었는데, 허락을 받았습니다. 11월6일날 일을 보고 나서 떠나려 합니다.
목적지는 제주나, 지리산 종주, 부산, 동해안, 아니면 +@의 다른 지역이 될 지도 모르겠지만, 헝그리하게 고생하며 젊었던 날의 저를 추억하며 다시 삶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자 합니다. ^^
이에 동참하실 분을 찾습니다. 서누기 엄마는 다시 시작한 공부 땜에 힘들고 서누기는 어린이집 땜에 힘들군요,.
저랑 사진 여행 같이 가실 분 없으신가요? 일정은 목요일 저녁부터 ~ 목, 금, 토, 일요일 도착하는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자신의 테두리 밖의 삶을 느끼고 체험하실 사람은 저에게 쪽지나 리플달아 주세요..
*우대 : 사진과 삶의 관찰에 대한 열정이 있고 체력이 튼튼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너무 거창할진 모르나 적은 비용으로 알차게 보낼 생각입니다. 많은 인원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그리고, 편하게 여행하지는 못할 듯 합니다. 하지만, 저녁엔 모닥불에 고기도 구우며 인생사는 이야기도 나누는 좋은 시간을 갖겠습니다. 되도록 많은 사람이 함께 가면 좋겠는데, 가능하신 분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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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대학교 1학년때 자전거로 전국일주를 한 적이 있습니다. 25일 정도를 매일 자전거만 탔었는데, 얼굴이 타고, 몸은 피로로 만신창이가 되었었지요, 하지만 얻은 것도 참 많은 여행이었는데,,, 이번은 그처럼 강도높지는 못하지만, 생각과 얻는게 많은 여행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고 그 바램을 위해 많은 준비 해서 갑니다. 기대하셔도 됩니다.
사진을 찍기 위한 이유가 크지만, 그 뿐만이 아니라 일 때문에 하지 못했던 여행도 하고 경험도 쌓고 사색도 하고 싶어 갑니다.
서누기 엄마에게 전부터 이야기 해 왔던 일인데 일 때문에 짬을 내지 못했었는데, 허락을 받았습니다. 11월6일날 일을 보고 나서 떠나려 합니다.
목적지는 제주나, 지리산 종주, 부산, 동해안, 아니면 +@의 다른 지역이 될 지도 모르겠지만, 헝그리하게 고생하며 젊었던 날의 저를 추억하며 다시 삶에 대한 의지를 다지고자 합니다. ^^
이에 동참하실 분을 찾습니다. 서누기 엄마는 다시 시작한 공부 땜에 힘들고 서누기는 어린이집 땜에 힘들군요,.
저랑 사진 여행 같이 가실 분 없으신가요? 일정은 목요일 저녁부터 ~ 목, 금, 토, 일요일 도착하는 것을 예상하고 있습니다.
아름다운 자연과 자신의 테두리 밖의 삶을 느끼고 체험하실 사람은 저에게 쪽지나 리플달아 주세요..
*우대 : 사진과 삶의 관찰에 대한 열정이 있고 체력이 튼튼하면 더욱 좋겠습니다. 너무 거창할진 모르나 적은 비용으로 알차게 보낼 생각입니다. 많은 인원의 참여를 기다립니다. ^^
그리고, 편하게 여행하지는 못할 듯 합니다. 하지만, 저녁엔 모닥불에 고기도 구우며 인생사는 이야기도 나누는 좋은 시간을 갖겠습니다. 되도록 많은 사람이 함께 가면 좋겠는데, 가능하신 분 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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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 : 대학교 1학년때 자전거로 전국일주를 한 적이 있습니다. 25일 정도를 매일 자전거만 탔었는데, 얼굴이 타고, 몸은 피로로 만신창이가 되었었지요, 하지만 얻은 것도 참 많은 여행이었는데,,, 이번은 그처럼 강도높지는 못하지만, 생각과 얻는게 많은 여행이 되었음 하는 바램이고 그 바램을 위해 많은 준비 해서 갑니다. 기대하셔도 됩니다.

박상현(서누기) 님의 최근 댓글
늦게나마 축하드립니다. 2006 12.0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2005 08.22 ggggggggggg 2005 06.16 비룡님 오랜만에 뵙습니다. 유령회에 비룡님도 가입하시죠.. 2005 04.16 전 이제 리플달기조차 민망할 정도입니다. 카메라를 마지막으로 만져본게 기억이 나지 않을 정도니까요..그래도 이렇게 용기를 낼 수 있었던것은 올라오는 사진과 글들을 매일 보기 때문입니다. 조만간에 유령회원 번개 한번 어떨까요? 꽤 많은 인원들이 모일 것 같은데.. 2005 04.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