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한 뽐뿌
가입한지 몇일 안되어서 시간나는대로 클럽에와서 이것 저것 보곤 합니다.
오늘은 사람들 게시판을 클릭하고 회원님들의 모습을 보면서 이거이 진정한 뽐뿌구나
느꼈슴돠.
언제나 저렇게 평화로운 모습으로 나도 남에게 편안함을 줄수 있을까.
너무 너무 보기 좋습니다.
내가 너무 섯불리 잘 못 찾아온거 아닌가 이런생각도 들었슴돠.
정말 사진을 사랑하시는 분들인데 갠히 미꾸라지가 되지나 안을까 걱정도 됩니다.
제대로된 출사도 해본적 없고
아직 가방도 어느정도의 부피에 어느것이 좋지도 모르는나.
오랜 시간을 두고 만들어진 회원님들의 향기를 접하면서
저에게도 조금씩 조금식 스며들기를 바라고 있습니다.
근데 티비 중계에서나 보았던 사람 허벅지만한 렌즈 정말 무쟈 합니다.
구경만 해도 무쟈 기분 째질것 같습돠~~
아 페이스 조절 잘 해야지~~
즐거운 하루 되세요..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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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bija™/연학봉2004.03.18 - 21:30 #158393^^ 블루님 말씀에 동감하는 바입니다.... 덩회 분위기 죽이져....^^b 오프라인에 나오시면...실감하실 수 있을겁니다.... 오프모임 최고~~!!!
블루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