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당 다니시는 분께 질문 하나.. ^^
음.. 요 근래 종교에 대한 압박을 많이 받습니다.
성당 다니라고.... 아주 여러군데에서 압력이 들어오는군요.
원래 자율적으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부당한 압력이라 생각하지만...
막내의 한계를 느낍니다.
물론 뭐랄까.. 아버님의 유언을 따라야 한다는 심리적인 것도 많습니다.
아버님의 유언을 못 지키고 있는 것 2개중 1개가 성당 다니라는 것입니다.
이제 이것을 지키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질문 드리는 것은...
일단 성당을 나가지 않고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보통 교리라고 하던데...
가령 통신교육 같은것을 신청할 수 있는지....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앞으로는 더 착실하게 살아야겠습니다.
성당 다니라고.... 아주 여러군데에서 압력이 들어오는군요.
원래 자율적으로 나가야 한다고 생각하는 저로서는 부당한 압력이라 생각하지만...
막내의 한계를 느낍니다.
물론 뭐랄까.. 아버님의 유언을 따라야 한다는 심리적인 것도 많습니다.
아버님의 유언을 못 지키고 있는 것 2개중 1개가 성당 다니라는 것입니다.
이제 이것을 지키려고 생각중입니다.
그래서 질문 드리는 것은...
일단 성당을 나가지 않고 배울 수 있는 방법이 있나요? 보통 교리라고 하던데...
가령 통신교육 같은것을 신청할 수 있는지....
혹시 아시는 분 있으시면 알려 주세요.
앞으로는 더 착실하게 살아야겠습니다.
댓글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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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형식/바오로2004.04.29 - 15:52 #159238통신교리는 동네 성당에 문의해도 되고, 온라인(http://www.cdcc.co.kr/)으로도 가능합니다.
가능하면 성당에서 여는 예비자 교리를 받으시길 권합니다.
저도 통신교리를 해서 그런지 신심이 없어서 항상 자책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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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ubija™/연학봉2004.04.30 - 12:03 #159242찍을건 뭐니뭐니해도 토속신앙이죠....ㅎㅎㅎ 무당...서낭당..등등...농담이구여....재성형 오늘 점심때 잠깐 들립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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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범(Prism)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