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에 증권한다고 나섰던...
다들 말리셨지만 한번 경험해보고자 결국 문을 두드렸습니다.
지난 금요일 주식 시작할때 꼬스닭 주가가 402
일주일 지난 오늘 꼬스닭 주가가 396입니다.
지난주 금요일 5만원으로 시작하여 화요일에 다시 20만원 추가하여
거금 25만원을 수업료로 생각하고 놀고 있습니다.
딱 일주일이 지난 오늘 현재......
25만원이...... 단 1주일만에....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36만원이 되었습니다. 흑흑...
처음 해보는 주식...
늦바람이 무섭다고....
초단타 매매도 해 보았습니다. 사자마자 15분만에 6천원 손절매하고, 다른 주식 사자마자 3분만에 2만 몇천원 벌고..
일주일만에 40%를 웃도는 수익률을 자랑하지만....
절대 이 이상의 금액은 투입하지 않으렵니다................. 당분간 ^^;;
버는것도 쉬웠지만 그 누군가는 제가 벌은만큼 잃은 것이고...
또한 나도 그렇게 잃을 수 있다는 생각에...
더 이상 자금 투하가 망설여지네요.
현재 상황이 재미있게 놀기에 딱이라는 생각입니다. ^^;;
댓글7
-
-
-
쉼터2004.06.04 - 22:36 #160354음... 높은 수익률 축하드립니다.. ^^
나름대로 주식에 일가견(왕창 깨지는데..-.-;;)이 있다고 하는 저도 올해 수익률이 그렇게 높지
않습니다만,... ㅎㅎ
오늘 집에 오니 증권예탁원으로부터 통지서가 왔군요.
'현금배당금 지급 통지서'... 거금 18만원.. ㅎㅎ 신난다... (렌즈 사는데 보태야지..^^)
이종범님... 다시 한번더 부탁드리지만, 주식은 안하는 것이 돈을 버는 길입니다.
꼭 잊지 마세요.. 지금 번 것은, 특히 수익률은 절대로 머리속에 남겨두어서는 안됩니다.
저도 요즘 예전 1ds 살돈으로 약간씩 돌리고 있지만, 팔고나서는 장이 바뀌기 전에는
절대로 다시 주식을 사지 않습니다. 초단타(스캘핑이라고하죠)에 관한한 저도 한가닥 했던
경험이 있는지라, 일단 주식을 판 뒤에는 모두 현금화하세요. 그리고 잠시 주식에 대해
잊어버리시는 것이 돈도 굳고 수익률도 높아지는 방법입니다.
참고로, 저도 올해 두번 거래, 한번의 배당금을 통해 수익률 5.6% + 3% = 8.6% 입니다.
단 두번의 거래뿐입니다... ^^;;



이종범(Prism)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