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으로 더욱 부지런히 배우겠습니다.
djslr에 새로 가입한 기분으로 회원님들께 다시 인사 올립니다.
2003년 11월 26일 가입하였으니 다행이 1년을 넘기지 않고
이제서야 비로소 1천점을 넘겼습니다.
만점도 넘기신 비룡님이나 옛풍님께 비하면 새발의 피지만
그래도 제게는 단순한 점수 이상의 의미로 다가옵니다.
아직 사진 시작한지 2년도 채 안되고 그나마 먹고 사는 핑계로
제대로 활동하거나 열심히 배우지도 못해 실력이나 연륜면에선 모두 미천하지만
그래도 사진이 좋고 우리 djslr 회원님들과 함께 하는 것이 좋습니다.
그래서인지 제겐 사진처럼 djslr 클럽과도 평생 친구하고 싶어집니다.
저보다 큰 형님뻘이신 회원분들이 대부분이시지만
나이차에 따른 어색함보단 오히려 형제처럼 따뜻하게 잘 대해주셔서
늘 정겨움과 함께 감사한 마음을 느낍니다.
앞으로 더욱 분발하여 열심히 배우겠습니다. 많이 가르쳐 주세요.
djslr 아자 ! 입니다. ^^

오렌지커피/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