끙.. 줄서기....
이곳에서 시설이 가장 안전(?)스러운 유치원은 제비뽑기가 아닌...
50~60명 선착순 모집이군요. 밤새워 줄서는 부모 많다고 하더군요.
집사람 왈... 무슨 대학입시냐라는... -_-;;
일단 어제 밤 9시에 가 보니 10명정도 줄 서고 있고...
새벽 1시에 가보니 30명 줄서고 있고...
그 뒤론 나도 모르겠다 잠 잤습니다.
결국 새벽 5시에 집사람이 나가고 저는 애들 옆에서 자고....
간신히인지 여유있게인지 접수를 했다는군요.
와이프는 집에 오자마자 접수했어라고 하곤 잠드네요.
아~ 지독한 교육열, 그리고 동참하는 우리 가정... ㅠ.ㅠ
어제 원장수녀님이 6세반은 여유가 많으니 새벽 6시에 와도 충분하다는 언질을 받고 여유있게 하길 잘한것 같네요. ^^
5세, 7세반이 10명씩만 뽑기때문에 이 난리라고 하더군요.
하여간 애들 가르치기 힘들어요... ^^*
댓글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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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al(오팔)/한경일2004.11.26 - 11:10 #166282저두 큰놈때 대흥동 소화유치원을 ..
밤새워 줄서서 입학시켰다는..
지금은 그래도 덜 춥죠..
그때는 밤새추워서 덜덜 떨던 기억이....
지금은 커서 대한민국 육군에 근무중입니다...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