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또하나를 배웠습니다....
그리고,
나의 모든것을 잊고 오로지 웃고 떠드는 대화만으로도 삶의 의미를 찾을수있는
그런 풍요로운 시간들......
나는 오늘 그런시간을 가졌습니다.
이제 두번째의 짧은 만남 이었지만 만나는 이 마다 보여지는
마음의 여유로움, 그리고 거짓이라곤 찾아볼수없는 그런 진실한 표정들.....
그래서 나는
오늘도 행복했습니다.
그리고
닉네임이 왜 필요한지도 자알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도
여지껏 해보지 않은 그런 또다른 이름을 찾아 보겠습니다.
좋은 마음의 쉼터로 알고 지내겠습니다
친절히 대해주신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박승린 님의 최근 댓글
쉼터님 안녕하시죠 ?어쩌다보니 말로만 그립다 ~~ 하고 있네요모임때 불쑥 찾아 뵙도록 노력 할께요 모두들 건강하시고 행복 하세요 ~~~ 2014 04.07 고맙습니다. 저를 그렇게 좋아 하실줄이야 ----- 2012 01.12 여러 회원님들 정말 고맙습니다.자쥬 뵙도록 할께요 2011 09.26 쉼터님, 오내사님 정말 고맙습니다.자주 뵙고, 두고 두고 보답 드릴께요.. 2011 09.24 쉼터님, 녹차님 생일 축하드립니다. 2010 03.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