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노무시키들!
점심이나 먹을수 있을지 모르겠네.
과연 우리의 노통은 어떻게 대처 할려나...
반기문은 뭐라고 할려나?????????
붙어도 좋다,
붙을 각오로 할말은 이제 하자!
왕따가 왜 생기는것인데....
처음엔 가볍게 툭툭 건드렸는데 바보같이 대응을 안하니
만만히 보고 그 다음부터는 마음놓고 괴롭히는것인데...
지금이 개노무시키들이 하는짓이 바로 그짓 이네요...
일본 의회에서는 전쟁 시나리오까지 짜 놓고 독도를 먹을려고 한다는데..
이제 할말은 하고 살자구요!!!!!!!!!!!
댓글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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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free™-秀珉/오연경2005.03.16 - 12:39 #170543휴... 정말 화가 머리끝까지 치밀어 오르네요...
그렇다고 정부에서 강경대응해서 나서지도 않고.. 쩝
언젠가... 정부가 강경대응하게 되면
"독도"는 국토분쟁지역으로 선포되어 국제적인 이슈가 되므로
지난 50년간 실소유 해왔던 것이 허물어진다는 소리를 들은적이 있었어요..
100년간 실소유를 해오면 자연스레 우리 땅이 된다는...그래서 정부에서 강경대응을 하지 못한다나?
그래서 그런가보다 했었는데 그게 웃기는 소리더라구요..
실소유 10년만되도 국토로 인정되는데 일본은 툭하면 "독도"가 지네들 땅이라 주장해대구
또한 이미 국제적으로 "독도"는 국토분쟁지역으로 알고 있답니다.
많은 나라에도 일본땅이라고 알려져있다죠...
2만여개가 넘는 인터넷 사이트중에서 단지 4천여개 정도만이 "독도"를 우리땅이라 표기하고 있고
나머지는 이미 "다케시마"라고 표기 되어있다고...
이미 세계 각국의 지도, 게다가 네셔널지오그래픽도 "독도"로 표기해오던 것을 "다케시마로"
바꾸어 표기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이라도 "독도"가 우리 땅임을 전세계에 널리 알리도록
정부에서도 국민들도 노력해야할거라고 하는데...
당장에라도... 작은 부분에서부터 일본을 멀리하렵니다.
좋아하던 에니메이션도 일본거는 안보구요.
작은 물건 하나 사더라도 made in Japan은 쳐다도 안보구요..
정말 너무 많이 화가나네요...
그동안 "화"만 내고 딱히 어떻게 해야할지 무심했던 저한테도 화가나구요...
대체 언제쯤이면 저 정신나간 사람들한테 한 방 먹일만큼 우리나라가 클런지...
애써 먹은 점심이 얹히려고 합니다. ㅠ_________ㅠ -
infree™-秀珉/오연경2005.03.16 - 12:54 #170545헙 그러고보니 카메라도 "Made In Japan"이네요~
당분간 확~ 사진을 접어?.. 그렇겐 안되겠죠. ㅠ_ㅠ;
제 말은 지금부터라도 볼펜하나를 사더라도 되도록 우리나라 것을 산다는 말이었어요.
정부가 앞으로 독도에 관광객이 쉽게 드나들 수 있게 한다는데요...
우리나라 관광하러 오는 외국인들도 쉽게 독도를 드나들 수 있었으면 좋겠네요
그럼 자연스럽게 독도가 우리나라 땅이라 알 수 있지 않을지...
지금 이런저런 뉴스 및 이야기를 보면서 제가 몰랐던 사실을 알아가고 있는데...
그저 답답하기만 하네요...
열심히 돈모아서 해외 여행을 갈 계획을 세울께 아니라 독도 여행을 갈까봐요 ^^;
언제 날잡아 독도로 사진벙개 때릴까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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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망/鄭相殷2005.03.16 - 14:38 #170551퍼온자료입니다...^^
target=_blank>http://cafe.naver.com/ArticleRead.nhn?clubid=11046226&menuid=&listtype=A&boardtype=L&page=&articleid=52
위 링크의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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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우리 땅
1) 분명한 그 기록들
당시에 대마도가 우리 땅이요, 또 경상도에 속했다는 기록을 여러 군데에서 볼 수 있다.
다시 찾을 그 날을 기약하면서, 대마도가 그 옛날 분명히 우리 땅이었음을 알고 결코 잊지 말아야겠다.
그 하나
세종원년
6月 9日 〈 대마도 토벌시, 반포문에서 〉
○ 상왕이 전국에 발표한 담화문에서,
" ∼ ∼ ∼ ∼ 그 일에 있어 비록 대소는 다툼이 있으나, 모두가 죄를 토벌하는 행동은 한가지라.
대마도는 본래 우리 나라 땅인데, 다만 궁벽하게 막혀 있고, 또 좁고 누추하므로, 왜놈이 거류하게 두었더니, 개같이 도적질하고, 쥐같이 훔치는 버릇을 가지고 경인년(1350년)으로부터 변경에 뛰놀기 시작하여 마음대로 군민을 살해하고, 부형을 잡아 가고 그 집에 불을 질러서, 고아와 과부가 바다를 바라보고 우는 일이 해마다 없는 때가 없으니, 뜻 있는 선배와 착한 사람들이 팔뚝을 걷어 부치고 탄식하며, 그 고기를 씹고 그 가죽 위에서 자기를 생각함이 여러 해이다. ∼ ∼
그 둘
원년
7月 17日 < 대마도주에게 보낸 투항 권고문에서 >
○ 상왕이 병조 판서 조말생에게 명하여, 대마도 수호 도도웅와에게 글을 보내어 말하기를,
"본조가 보고하여 선지(宣旨)를 받들어 이르노니, 거기에 이르기를,
'하늘이 이 백성을 내실 때에 기운으로 형체를 이룩하고, 이치도 또한 품부하여 주었으니, 착한 일을 하면, 백가지 상서를 내리고, 착하지 못한 일을 하면, 백 가지 재앙을 내리나니, 옛적 제왕이 천도(天道)를 받들어 백성에게 곡식을 심고 거두는 것을 가르쳐서, 오곡을 길러서 그 몸을 기르는 것이다. ∼ ∼
대마도라는 섬은 경상도의 계림(鷄林)에 예속했으니, 본디 우리 나라 땅이란 것이 문적에 실려 있어, 분명히 상고할 수가 있다.
다만, 그 땅이 심히 작고, 또 바다 가운데 있어서, 왕래함이 막혀 백성이 살지 않는지라, 이러므로 왜인으로서 그 나라에서 쫒겨나서 갈 곳이 없는 자들이 다 와서, 함께 모여 살아 굴혈을 삼은 것이며, 때로는 도적질로 나서서 평민을 위협하고 노략질하여, 전곡 (錢穀)을 약탈하고, 마음대로 고아와 과부, 사람들의 처자를 학살하며, 사람이 사는 집을 불사르니, 흉악 무도함이 여러 해가 되었으나, ∼ ∼ ∼ ∼
그 셋
세종2년
윤1月 23日 < 대마도, 경상도 예속 >
○예조 판서 허 조에게 명하여 도도웅와(대마도주)의 서한에 답서하게 하니, 그 글에 이르기를,
"사람이 와서 편지를 받아 보고 귀하가 진심으로 뉘우치고 깨달아서, 신하가 되기를 원하는 뜻을 자세히 알았으며, 돌려보낸 인구(人口)와 바친 예물은 이미 자세히 위에 아뢰어 모두 윤허하심을 받았으니, 실로 온 섬의 복이라고 생각합니다.
귀하가 요청한 바 여러 고을에 나누어 배치한 사람들에게는 이미 의복과 식량을 넉넉히 주어서, 각기 그 생업에 안심하고 종사하게 하였는데, 섬 안에는 먹을 것이 부족하니, 돌아간다면 반드시 굶주릴 것입니다.
또한 대마도는 경상도에 예속(隸)되어 있으니, 모든 보고나 또는 문의할 일이 있으면, 반드시 본도의 관찰사에게 보고를 하여, 그를 통하여 보고하게 하고, 직접 본조에 올리지 말도록 할 것이요. 겸하여 청한 인장의 전자(篆字)와 하사하는 물품을 돌아가는 사절에게 부처 보냅니다.
근래에 귀하의 관할 지역에 있는 대관(代官)과 만호(萬戶)가 각기 제 마음대로 사람을 보내어 글을 바치고 성의를 표시하니, 그 정성은 비록 지극하나, 체통에 어그러지는 일이니, 지금부터는 반드시 귀하가 친히 서명한 문서를 받아 가지고 와야만 비로소 예의로 접견함을 허락하겠노라." 하다.
그 인장의 글자는 "종씨 도도웅와(宗氏都都熊瓦)"라 하였다.
그 넷
3年
4月 7日 < 경상도 예속, 문헌에 분명 >
○예조에서 종 정성(宗貞盛)의 사절인 구리안(仇里安)에게 묻기를,
"전번 서계에 이르기를, '대마도가 경상도에 예속되었다는 말은, 역사 문헌을 상고하나, 노인들에게 물어보나 아무 근거가 없다.' 했으나,
이 섬이 경상도에 예속되었던 것은 옛 문헌에 분명하고, 또한 너희 섬의 사절인 신 계도(辛戒道)도 말하기를, '이 섬은 본시 대국에서 말을 기르던 땅이라.'하였다. 그러므로, 과거에 너희 섬에서 모든 일을 다 경상도 관찰사에게 보고하여, 나라에 올린 것은 이 까닭이었다. 조정에서는 너희 따위와 영토를 논하려고 하는 것이 아니다."하다.
그 다섯
23年
11月 21日 < 대마도는 우리지경 >
○임금이 우승지(비서관) 이승손(李承孫)에 이르기를,
" 이제 왜인이 본국 고초도(孤草島)에서 고기를 낚아서 살기를 청하매, 논의하는 자가 모두 말하기를, '고초도는 우리 나라 땅이고, 또 변경이 가까우므로 허락할 수 없습니다.' 하니, 이것 역시 좋은 계책이다.
내가 생각하건대, 대마도는 바로 두지도(豆只島) 이다. 김중곤(金仲坤)의 노비문기(奴婢文記)에 있기를 '두지에 사는 사람이라 하였으니, 대마도는 곧 우리나라 지경(我國之境)인데, 왜인에게 무엇이 관계되랴.
허락하지 아니함이 이치에 거슬리지 아니하나, 이제 왜인이 청하기를 간절히 하니, 우리 나라에서 이웃을 사귀고 작은 나라를 사랑하는 의리에 옳을까, 하물며 왜인이 고기 잡는 것으로 생활하니, 그 생활이 또한 가엾다. ∼ ∼ "하다.
그 여섯
23년
11月 22日 < 본시 우리 나라 땅 >
○우의정 신개는 논하기를,
" 신의 뜻도 황희 등의 의논과 같사오나, 왜인이 고기 잡기를 청하는 일에 이르러서는, 신이 망령되게 생각하기를, 대마도는 본시 우리 나라 땅(我國之地)이온데 고려의 말기에 기강(紀綱)이 크게 허물어져서 도적을 금하지 못하여 드디어 왜적의 웅거하는 바가 되었사온데, 만약 이 청을 허락하오면, 저들이 반드시 고초도를 그들의 땅으로 만들고, 혹 와서 사는 자가 있을 것이오니, 오랜 세월을 지나면 본국에서 무슨 연유로 다투오리까. 생각하오면 가히 한심스럽습니다. ∼ ∼ "하다.
그 일곱
25年
2月 21日 < 우리 나라 관할령, 대마주 >
○ 또 예조로 하여금 구주(九州) 서부(西部)의 소이 좌무위(小二左武衛)와, 관서도 대우(關潟大友)와, 우리나라 관령(本國管領)의 대마주(對馬州) 태수(太守)와, 일기주(一岐州) 좌지(佐志)와, 구주 송포(九州松浦)의 좌지(佐志) 등처에 글을 보내고 겸하여 예물도 보내다.
그 여덟
26年
4月 30日 < 대내전, 대마도 조선에 돌리고자 >
○초무관(招撫官) 강권선(康勸善)이 일기도에서 돌아와 아뢰기를,
"대내전(당시 일본 세력있는 호족, 조상이 백제 후손) 관반(館伴) 노라가도로(盧羅加都老)가 말하기를, '대마도는 본래 조선의 목마지(朝鮮牧馬之地)이므로, 대내전도 조선과 더불어 협공(夾攻)하여 대마도를 조선에 돌리고자 하였더니 불행하게도 세상을 떠났는데, 지금의 대내전은 이 사실을 알지 못한다.'고 하였습니다."하다.
그 아홉
29年
5月 25日 < 우리 나라의 말 기르는 땅 >
○임금이 말하기를,
"당초 고초도(孤草島)에서 왜인(倭人)이 고기 낚는 것을 허가할 때에 의논이 여러 가지였다가 마침내 왜인(倭人)에게 허가하기로 결정하였는데, 그 세납을 바치기로 약정한 것은 국용(國用)에 충당하려 함이 아니라, 대마도(對馬島) 한 섬도 옛날 문적에 우리 나라의 말 기르는 땅(我國牧馬之地)으로 실려있고, 왜인도 또 본래 우리 나라의 섬(我國之島)이라고 일러왔는데, 그러나, 그 섬이 종말에는 도적이 들어앉게 된 것이다.
이제 고초도(孤草島)도 아주 허가하고 돌아보지 아니한다면 뒷날에 대마도와 같이 될는지 어찌 알겠는가. ∼ ∼ -
독도쇠/강현수2005.03.16 - 18:48 #170556우리나라는 ...참
그들이 우리를 만만하게 보는 이유가 있지요
그들은 치밀하게 오랜 세월을 계획하고 준비하고 로비하고 추진 하지요.
하지만 오늘의 우리모습을 보세요
꼭 일 터져서야 온나라가 들 끓는 ...그져 욕만 해대고 대외적으로는 아무 도움이 안되는
그런 상황이지요
오래전에 제가 올린 글에 대해서 이곳에 계신분들은 정말 스스로 실행 하였나요??
무관심이였죠 모두들....그냥 말은 하였어도 행동에 옮긴 분은 몇분 안되실겁니다.
우리의 독도 문제가 그것이 더 큰 문제 입니다.
평소에는 나몰라라 무관심하다니
일 터진후....이렇게....
오늘의 관심이 내일도 ..그 다음도 지속 되기를 빌어 볼 뿐 입니다.
몇일가서 또 조용히 잊혀질지......
제가 이곳에 올렸던 글 링크 합니다.
http://djslr.com/zeroboard/zboard.php?id=djslr_free_board&page=1&sn1=&divpage=1&sn=on&ss=on&sc=on&keyword=독도쇠&select_arrange=headnum&desc=asc&no=259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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