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산책을 가서...
아니 글쎄호랑나비가 있더군요,
이게 왠일이니 왠일이니를 남발하면서...
마구 촬영을 하다가
움직이지 않고 가만히 있어주길래..
아예 엎드려서 촬영을 하려고 하다가..
배가 아파 고개를 드니..
흑.....
안경을 깔고 자는거예요 글쎄.... ㅠ.ㅠ
그러고 보니 6시에 일어났다가
너무 이른것 같아 다시 잠자다가 꿈꾼겁니다... 힝~~~
시계를 본니 7시 30분... 에잉, 오늘은 포기.... ㅡㅡ;;
아침부터 허무해서 허무한 글 남깁니다...
그리고 오늘 부여집에서 몇시까지 계실건가요?
끝나고 후다닥 가면 9시가 되거든요.....
댓글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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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권정아)2005.04.21 - 00:41 #173158흐흐....일찍 일나신 후에 꾼 꿈은 다 *꿈이랍니다~~~
오늘 반가웠습니다..
근데요...파지님....죄송해서요...
매번...늘 그냥 묻쳐서....인사도 드리거나 말거나...대충대충...>~~~ ㅠ.ㅠ -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