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모는 잘 끝나셨는지요?
동백관 숙소에서 리뷰끝나고
잠간 화장실에 가려고 나왔다가 밤 바닷가를 좀 보고 있는데
다음날 스케쥴때문에 집에 가야한다는 생각이 느닷없이 밀려들어서
인사도 못드리고 그냥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처음으로 제가 운전하면서 몇몇 회원분들을 모셨는데..
술앞에서 이렇게 약해지다니.. 에휴~
담부터는 제가 운전해서 모신다면 아무도 안타실거 같아요.. ㅎㅎ
더덕주를 보는 순간 내 마음이 곧 무너지겠구나 싶더군요 ㅎㅎ
후회는 조금도 없습니다. 술맛이 워낙 좋아서.
사진 데이터 옮기고 바테리 충전때문에 사무실에 들어오니 새벽 3시정도
와서보니 많이 취했데요. 어떻게 왔나 싶기도 하고 아무일 없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근데 출발하기전에 회원님들 짐이 없나 확인했는데..
없는줄 알았는데.
아침에 다시 확인하니 마이웨이님의 무전기가 있더군요..
마이웨이님 전화드리니 안 받으시네요.. 보시면 연락 주세요..
끝까지 같이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습니다.
잠간 화장실에 가려고 나왔다가 밤 바닷가를 좀 보고 있는데
다음날 스케쥴때문에 집에 가야한다는 생각이 느닷없이 밀려들어서
인사도 못드리고 그냥왔습니다.
죄송합니다.
처음으로 제가 운전하면서 몇몇 회원분들을 모셨는데..
술앞에서 이렇게 약해지다니.. 에휴~
담부터는 제가 운전해서 모신다면 아무도 안타실거 같아요.. ㅎㅎ
더덕주를 보는 순간 내 마음이 곧 무너지겠구나 싶더군요 ㅎㅎ
후회는 조금도 없습니다. 술맛이 워낙 좋아서.
사진 데이터 옮기고 바테리 충전때문에 사무실에 들어오니 새벽 3시정도
와서보니 많이 취했데요. 어떻게 왔나 싶기도 하고 아무일 없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근데 출발하기전에 회원님들 짐이 없나 확인했는데..
없는줄 알았는데.
아침에 다시 확인하니 마이웨이님의 무전기가 있더군요..
마이웨이님 전화드리니 안 받으시네요.. 보시면 연락 주세요..
끝까지 같이 하지 못해서 아쉬움이 많습니다.



블루투/전창종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 좋은일 많이 있기를 바랍니다 ^^ 2008 06.26 지금 덕유나 태백산은 눈 천지일걸요.. 저는 시골가서 김장담아 들고 왔습니다. D3에 14미리 단렌즈인가요? 산에서 최고의 성능을 보여주지 않을까 싶군요 위아래 잘라내면 617이 부럽지 안은 결과물을 안겨줄것 같은 생각이 드는군요. 질감이 무지 좋게 느껴지는건 D3라는 선입견때문만은 아닌듯.. Dsc_0128 이라 새 바디쓰는 즐거움이 부럽기만 합니다. 2007 12.02 정말 튼튼해 보입니다.. 카메라보고 멋지게 생겼단 생각이 처음 드는군요.. 좋으시겠습니다. 2007 11.30 잘 하신것 같습니다. 버팔로님.. 저도 블루투가 더 익슥하긴한데 워낙 의미가 부실해서.. 해웅은 또 너무 무겁단 느낌도 들지만 언젠가 익숙해지겠지요.. 버팔로 대화명은 버팔로님과 아주 딱 어울리는 멋진 대화명이라고 생각됩니다. 2007 11.29 축하드립니다. ^^ 무척 보고 싶군요. 2007 11.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