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암사에...
다녀왔습니다.
으허...4시 50분에 출발했는데도...5시 조금 넘으니 여명이 밝아 오더군요...
내심...안개...운해...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지만...
친구와 가벼운 산사나들이 하는 셈치고 갔었지요.
용암사에 오르니...안개가 너무 심해서...ㅡ.ㅡ
근데...거기서 이곳 회원이시자...사협에 계시는 문현준님을 만났습니다. ^^;;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롬망제님도 올라오시고....
사진은 안 찍고 대화만 나누었습니다.
어느덧...밥할 시간이 다 되어...^^;; 집으로 돌아왔죠..
그때까지도 용암사는 뿌연한 안개에 휩싸여 있었지요. 으흐...
그래도 아침을 일찍 시작하니까 좋습니다!!!
p.s.오늘 뵌 문현준님, 그리고 친구분....롬망제님...즐거웠습니다.
담에 또 뵙길 희망하며...
으허...4시 50분에 출발했는데도...5시 조금 넘으니 여명이 밝아 오더군요...
내심...안개...운해...있었으면 하는 바램도 있었지만...
친구와 가벼운 산사나들이 하는 셈치고 갔었지요.
용암사에 오르니...안개가 너무 심해서...ㅡ.ㅡ
근데...거기서 이곳 회원이시자...사협에 계시는 문현준님을 만났습니다. ^^;;
이런저런 얘기를 나누다 보니...롬망제님도 올라오시고....
사진은 안 찍고 대화만 나누었습니다.
어느덧...밥할 시간이 다 되어...^^;; 집으로 돌아왔죠..
그때까지도 용암사는 뿌연한 안개에 휩싸여 있었지요. 으흐...
그래도 아침을 일찍 시작하니까 좋습니다!!!
p.s.오늘 뵌 문현준님, 그리고 친구분....롬망제님...즐거웠습니다.
담에 또 뵙길 희망하며...
댓글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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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audi(권정아)2005.05.08 - 00:50 #174219우아....반달이님...혹시...제가 나왔다는 그 꿈이 5시 경에 꾸신 거 아니신가요? ^^
제가 강력하게 기를 불어 넣었나 봐요...흐흐 -
gaudi(권정아)2005.05.08 - 00:50 #174220굿매너님....제가 바쁜게 아니구요...
제 친구가 정말 바빠서...그럴 때밖에 못 보는 친구랑 모처럼 절나들이 한거예요...^^ -


gaudi(권정아) 님의 최근 댓글
즐거우셨으리라 생각해요. 함께하지 못해 아쉽습니다. 2015 03.21 ^^ 좋은 말씀입니다. 2015 03.18 가고싶네용. 혹시 차량 한대 더 편성될 가능성 있으면 갈께용~<< 2013 12.09 갑니다^^ 2013 12.09 참석요. ^^ 2013 09.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