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시끄럽겠습니다.
뉴스로 접해서 이미 다 아시겠지만
오늘 쌀협상 비준 동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그동안 비준안 통과를 반대해온 농민들의 거센 항의시위와 집단행동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또 내일 행정도시특별법 위헌소송에 대한 헌재의 선고가 오후 2시에 있을 예정입니다.
이 또한 어느 쪽으로 결과가 나든지 간에 한동안 그 후폭풍이 거세게 불 것입니다.
국토균형발전이냐, 수도권사수냐,, 완전 대결 국면으로만 몰아가니..
이제 연말로 접어들면서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로 몸도 마음도 갈수록 움츠러드는 요즘
서로 자기만의 이익을 위해 반목 대립하기보단 한 발씩 양보하고 서로 협력해서
우리 나라 전체가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공생의 길을 찾아야 할 때로 보입니다.
요 며칠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접하다가 답답해서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오늘 쌀협상 비준 동의안이 국회에서 통과되었습니다.
그동안 비준안 통과를 반대해온 농민들의 거센 항의시위와 집단행동이 불가피해 보입니다.
또 내일 행정도시특별법 위헌소송에 대한 헌재의 선고가 오후 2시에 있을 예정입니다.
이 또한 어느 쪽으로 결과가 나든지 간에 한동안 그 후폭풍이 거세게 불 것입니다.
국토균형발전이냐, 수도권사수냐,, 완전 대결 국면으로만 몰아가니..
이제 연말로 접어들면서 점점 쌀쌀해지는 날씨로 몸도 마음도 갈수록 움츠러드는 요즘
서로 자기만의 이익을 위해 반목 대립하기보단 한 발씩 양보하고 서로 협력해서
우리 나라 전체가 함께 더 나은 미래로 나아갈 수 있는 공생의 길을 찾아야 할 때로 보입니다.
요 며칠 세상 돌아가는 소식을 접하다가 답답해서 몇 자 적어 보았습니다.


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