뽐뿌에 행복해진 날에..
햇살도 따뜻하고 날도 풀린거 같은게..
이젠 정말 봄이 왔나봐요..
어제 뽐뿌주는 전화가 왔었는데..
봄꽃이 노랗게 깔려있다고..너무 좋다고..ㅠ.ㅠ
화왕산 억새태우는 불사진..멋지게 찍어 올려서 약올리겠다고..
한껏..배아픈척..약오른척..
그렇게 좋으시냐고..투정 부렸는데..
전화를 끊고..기분이 너무 좋아요..
저도 한귀퉁이에 낑겨서..노란 불빛 내뿜는 꽃을 같이 본거 같아요..
꼭 같이 하지 못했어도..
행복하고 들뜬 마음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아이 등교시키는 끝없이 막혀..주차장이 되어버린 길조차 하나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주네요
회원 여러분~
복 받으실거여요~~ ^^
이젠 정말 봄이 왔나봐요..
어제 뽐뿌주는 전화가 왔었는데..
봄꽃이 노랗게 깔려있다고..너무 좋다고..ㅠ.ㅠ
화왕산 억새태우는 불사진..멋지게 찍어 올려서 약올리겠다고..
한껏..배아픈척..약오른척..
그렇게 좋으시냐고..투정 부렸는데..
전화를 끊고..기분이 너무 좋아요..
저도 한귀퉁이에 낑겨서..노란 불빛 내뿜는 꽃을 같이 본거 같아요..
꼭 같이 하지 못했어도..
행복하고 들뜬 마음이 한주를 시작하는 월요일 아침..
아이 등교시키는 끝없이 막혀..주차장이 되어버린 길조차 하나도 지루하지 않게 만들어주네요
회원 여러분~
복 받으실거여요~~ ^^


연우(煙雨)성순옥 님의 최근 댓글
끈이 참 끈끈하게 이어져 있네요 ^^ 2007 06.25 잔가지가 무성해져야 나무도 틈실해지겠지요.. 참석은 못해도 환영합니다 ^^ 2006 10.20 버팔로님 엄청 빠지셨던걸요.. 불독님 담부텀은 전시회 지킴이를 하셔요..그럼 찔겨요..ㅋㅋ 2006 10.16 서락샘님 뵈어서 반가웠습니다..^^ 2006 10.15 집앞 안경원에 니콘 마크가 있어서 이상타 했더니..^^ 2006 1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