답을 할까 합니다.
댓글을 보면서 다시한번 제가 쓴 글을 읽어 봅니다.
정말 제글이 그정도로 예민하고 여러분을 불쾌하게 만들 글일까? 하고요.
역시나 댓글도 다시 봅니다.
말이 많으면 탈이 나는법 ,이글을 끝으로 매듭지을까 합니다.
생략하옵고 제글의 주재를 본질 적으로 아시면서 대중성에 입각한 주재를 합리화 한다는 생각만이 듭니다.
분명 말씀 드리지만 추천은 사전의 용어 설명도 정확하고
여러분들의 성향에 맞기에 추천을 한다는 말도 맞읍니다.
허나 봉투와 봉다리는 다름니다.
의미가 부여된 숙어 형식의 표현도 정의가 까다롭읍니다.하기에 추천 겔이 존재한다고 봅니다.
분명 추천이 주어지는 상황은 상식과 의견으로 편법되기보단 더욱 큰 의미로 부여되어야 한다 봅니다.
논어에 이르길 "예라 함은 지나치면 실속이 없으며 실속을 쫓으면 격이 떨어진다" 했읍니다.
저희 클럽의 특성상 기본의 예도 있으며 제글에도 예를 분명 갗춘바
어찌 그리 저를 씹으십니까?
추천에 신중을 기하고 더울 발전된 그런 클럽이 되고자 적어본 글이
그리도 못마땅 하셨는지요?
또한 제글에 대해 한걸음 물러나 인사의 예를 갗추엇음에 그뭇이 그리도 딴지를 거시는 지요?
흔들림 없는 모습으로 줄곧 반문하시더니 이젠 추천에 한표가 그리 인색 하게 느껴 지셨나요?
님들의 말씀대로 자유요.취향이요. 다 받아 들인다 했읍니다.
허면 웃어 넘겨 주시면서 살짝 꼬집어 주시지 그리도 마음넓으신 분들처럼 상투 틀고 꼰대문 양반네처럼
할말 다하시면서 무엇이 보편화된 보통 사람들의 사진클럽 인냥 넌스레를 떠시는지요?
정녕 그러하시다면 절 꾸짖고 부드럽게 보통사람의 글처럼 넘겨 주셔야 하지 않나요?
거듭 죄송하단 말과 이해를 바라며 클럽을 아끼기에 남들이 우습게볼까봐...이리... 썼노라 햇거늘 그글 못 보셨읍니까?
그래서 봉투와 봉다리가 차이가 나는 겁니다.
중이 절 싫으면 떠나면 됩니다.
하지만 갈때 가더라도 할말은 하겠읍니다.
골퍼님은 이리 쓰셨네요.
추천...이 중요하질 않습니다.= 허면 추천은 왜 합니까?
추천...여러가지 이유에서 하는 겁니다. =이유? 타당성이 있어야 합니다.
추천...하는 사람이 사진을 잘 평가하고 비평할 줄 아신다고 보나요? =그럼 평가한 사람이 어떤 사람이기에 볼줄도 모르면서 추천 합니까?
추천...누구나 할 수 있게 돼 있습니다. =자유니 맞읍니다만
추천...에 목숨거는 사람은 제가 알기로는 "djslr"에는 없습니다. =누가 목숨 건다고 했나요?
추천...은 칭찬과 격려입니다. 그리고 중요한 배려의 의미도 있습니다=의미는 이해합니다만 아버지와 어머니는 분명 다름니다.
그럼 배려나 격려란을 만드시지 않고 궃이 추천겔은 무엇때문에 만들었읍니까? 이해가 안갑니다.
격려나 배려해줄려고 추천 합니까?
이글 만큼은 제글에 골퍼님의 크나큰 반감을 산것 같아 제의견을 물어본겁니다.
눈뜨면 꿈속의 일처럼 다 흩어지고 없어질 것을 ....콩이니? 팥이니? 무에 그리 연연하시는지요?
잘해보자 .이왕이면 더 잘 찍어보자.조언해주고 자신의 지식과 접목하고 정보를 공유하고 그렇게 하자는게 그리 나쁩니까?
대충 찍고 대충 격려하고 대충 추천하고 우리가 전문가도 아닌데?...뭐 그런 클럽이지..라고 말하는 것과 무엇이 다릅니까?
제가 자식을 셋 키우고 있읍니다만 전 말합니다.
"매사를 분명하게 하라"....라고 말입니다.
할땐하고 놀떈 놀고 이런 주의지요.
어쨋든 저로인해 발생한 이일에 죄송 스러움 말로 다할순 없지만 이젠 결론을 맺지요?
거듭 사과 드리며 전 물러 납니다.
제 의도와 상반된 분들이 너무 많기에 제가 같이 숨쉬기엔 이곳이 너무 좁네요.
안녕히 계십시오.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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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ating/정기찬2006.08.11 - 21:53 #192827자기 자신의 생각을 알아주는 사람은 세상에 딱 한 사람 뿐이라고들 하져......
"자기 자신"..... 자신이 의도하지 않았는데... 이상하게 되어 버리는 경우가 참 많지오. -
이준현2006.08.11 - 21:57 #192828본문에 "대충 찍고 대충 격려하고 대충 추천하고 우리가 전문가도 아닌데?...뭐 그런 클럽이지"
그게 나쁜겁니까
그럼우리가 제대로 찍고 제대로 못찍으면 귀썀이라도 후려쳐서 가르치기라도 해야된다는겁니까
현대사진에있어서 전문가의 정의가 뭐지요? 단순희 예전부터 써오던 프로의 의미인가요?
업으로 하시는분들도 계시지만 그분들도 여기에 올때는 단순이 취미삼아서 오시는겁니다
취미가 뭔가요?
무조건 즐거워야 하는겁니다 조금이라도 까칠하거나 재미없으면 안하면 되는겁니다.
사진 안하면 먹고살기 힘드십니까? 그럴리가 없겠죠
먹고살기 힘들어서 얼굴보이기도 힘들다고 하셨는데 그러면 사진도 그만 두십시요
좀 냉정한 소리지만 취미는 먹고살만해서 여유생길때 하는겁니다. -
mirage/...洪珉宰2006.08.11 - 23:43 #192831캬~ 어찌 이렇게 답답할수가.....자기속만 속이고 남속은 속이 아니란 말입니까?
가시려면 그냥 가시지 발칵 뒤집어놓고 가는것은 또 뭡니까? 이런게 문싱님 마음인가 보죠?
다른곳에서도 똑같은 이유로 버티기 힘드실지도...그래도 여긴 다시오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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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풍선/강전웅2006.08.12 - 07:05 #192833문싱누드페이스님의 글을 읽노라면
아직도 사진이라는 것을 특정인의 전유물로 여기고
소위 사진을 좀 아는(-사진을 한) 사람들이
각종 수많은 카메라들이 일반인들에게
손쉽게 보급되는 것에 대해 불안 혹은 불만이 많은듯 싶습니다.
하지만, 이제 시대는 변했습니다.
여유만 되면 취미로 최신 고가의 디지털카메라를 소유할 수 있고
컴퓨터의 보급으로 오랜 전문가 못지않은 사진을 얻을수 있습니다.
이제 더이상 사진은 검은 보자기를 뒤지어 쓰고
노출을 재고 마그네슘을 터뜨리는 특정기술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부디 마음에 맞는 모임을 찾으셔서
잘 활동하시기를 바랍니다.^^ -
slrgolfer/李周烈2006.08.12 - 09:06 #192834저보단 분명히 모든면에서 뛰어난 분이란 생각이 듭니다.
잘 가세요....그리고 훌륭한 아버지로 또한 사진가로 성공하시길 진심으로 바랍니다.





웬만큼 갖췄으니 난 이제 다 살았어 많이들 그러는... 小我 에서 벗어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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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 죽기 밖에 더하겠어요? ㅊ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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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구 담번 어느 싸이트에 가시든지 그곳의 예를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노력을 하시지 않거나,
자기 소개를 솔찍히 하지 않은 분은
(아예하시지 않으신 분은 말할 것도 없거니와,)
기존의 회원들과 같은 대우 받기 참 힘들지요. 그리고 그리 되는게 세상 어디서든지 정당하다 봅니다.
안녕히 가시기 바랍니다.
건강 조심하시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