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 스크린 교체 하다.
어제 밤 독수공방 외로운 밤을 보내기 거시기하여
예전에 어디선가본 스플릿스크린이나 교체 해보자 하여
장식장에 진열되어 있는 몇몇의 카메라중 삼성 X-300의 스크린을
비교 해보니 300스크린이 1미리정도 커 창고를 가서 이것 저것 뒤져보니 숫돌이 나오네요.
숫돌에 스크린을 크기에 맞게 갈아 2%의 스크린을 떼고 300의 스크린을 넣으니
빙고!
전후핀 없이 딱 맞아 떨어 집니다.
사진이라도 찍으면서 해체 결합을 했어야 하는데
글로만 표현 하자니 어렵네요.
아무튼 투바디로 가면 2%엔 수동렌즈를 물려서 사용 할려고 했는데
계획에 딱 적합한것이 일단은 성공적이라 생각 됩니다.
접사촬영에도 아주 좋을것 같구요.
난중에 5%오면 이것도 스크린 교체 해봐야겟네요.
이때는 사진도 같이 찍어 사용기를 작성 해봐야 겠어요.
야심한 밤
심심하시면 스크린 교체 해보세요
시간 잘 가더라구요.
덕분에 지금 무진장 졸리네요.
예전에 어디선가본 스플릿스크린이나 교체 해보자 하여
장식장에 진열되어 있는 몇몇의 카메라중 삼성 X-300의 스크린을
비교 해보니 300스크린이 1미리정도 커 창고를 가서 이것 저것 뒤져보니 숫돌이 나오네요.
숫돌에 스크린을 크기에 맞게 갈아 2%의 스크린을 떼고 300의 스크린을 넣으니
빙고!
전후핀 없이 딱 맞아 떨어 집니다.
사진이라도 찍으면서 해체 결합을 했어야 하는데
글로만 표현 하자니 어렵네요.
아무튼 투바디로 가면 2%엔 수동렌즈를 물려서 사용 할려고 했는데
계획에 딱 적합한것이 일단은 성공적이라 생각 됩니다.
접사촬영에도 아주 좋을것 같구요.
난중에 5%오면 이것도 스크린 교체 해봐야겟네요.
이때는 사진도 같이 찍어 사용기를 작성 해봐야 겠어요.
야심한 밤
심심하시면 스크린 교체 해보세요
시간 잘 가더라구요.
덕분에 지금 무진장 졸리네요.


飛龍/김상환 님의 최근 댓글
두분에게 축하 해야 한다고 해야하나 아님 수고를 부탁 해야 하나 ...두분이 잘 이끌어 가시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2011 06.04 부럽다 걍 부럽다. 2011 01.15 사진과 음악의 앙상블이 멋 집니다. 2010 08.04 첫눈에 띠는것은 사진뿐.... 근데 왜 저사진들은 왜 위아래 하얀 여백이 생긴걸까???? 4*6 싸이즈 이면 여백이 생기지 않을텐데 하는 의구심이.... 언제 놀러 한번 가야 하는데.... 2010 05.26 자신의 눈과 손에 딱 맞는 카메라를 사실려면 오프 모임에 나가세요.나가실때 메모리 카드 하나만 달랑 들고 나가세요.회원님들 카메라가 보이면 무조건 들고간 메모리카드를 넣고 똑 같은 사물을 똑같은 조건으로 무지 막지 하게 찍어본다음 메모리만 달랑 들고 집으로 고고씽 하여 자신의 컴에 넣어 보고 자신의 눈에 드는 색감을 가진 카메라가 뭔가를 보시고 그 카메라를 구입 하시면 됩니다. 오프에 나가셨을때 절대 주의할사항 절대 카메라 뽀대만 보고 선택 하질 마세요...그 멈의 뽀대가 지름신의 강림을 독촉 하는 결과를 낳으실 겁니다... 2010 05.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