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3회 연꽃사진가회 연인들 사진전을 마치고..
뿌리를 내리고 있으면서도
연꽃마을이라는 이름을 사용하지 못하는
기막히고 약오른 사연..
지난 겨울의
가슴아픈 응어리를
가슴에 품은채 시작한
연꽃사진가회 연인들 사진전..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찾아 와 주시고
성원해 주신
골퍼님 내외분과
많은 회원님들 덕분에
무사히 마치게 되었어요.
기대 이상으로 성황을 이루다 보니
부담도 느끼지만
다음에는
더 좋은 연꽃사진으로
여러분을 초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주련/소원섭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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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련 珠蓮 님의 최근 댓글
술은 비싸다지만 그래도 안주라도 낸다고 하시니 그건 다행이겟죠?? 2010 05.18 창업을 축하드리고 번창하시길 기원드립니다. 2010 05.18 ..^^ 2010 05.13 여행 경비 마련을 위한 금연이라~~ 2009 11.15 몸상태가 좋아지길 기다리다가늦었네요.즐거운 출사 되시길 바랍니다. 2009 10.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