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 수욜
오늘 그야말로 Rainy days and Wednesday.. 심심해서
겸사겸사 카메라 전문점에 갔습니다. 물론 카메라를 들고서..
얼마 전 접사렌즈가 근사한게 나왔대서 구경도 할 생각으로 갔드랬죠
그런데 거기서 그림과 같은 우아한 카메라를 발견하고는
내가 사용하던 들고간 카메라와 바꿔달라고 했습니다 물론 새로나온 접사렌즈도 끼워서,
..결국은 많은 차액을 지불하여야 했는데 후회는 없습니다
정말로 멋진 카메라 같습니다 잘은 모르겠지만,
사진은 숏두 못 찍으니 장비라도 좋아야 한다는 이상하고 약간 멍청한
생각에 비 오는 수요일이 즐거웠습니다 저런 사진한장도 쌈빡하게 못찍는 제시켜알바는
그래도 즐겁습니다. 눈이 부시고 트릿한 저 그림이 맘에 안드시죠? 그래도 할 수 없어요
요번 주말에는 어디든 저 카메라를 들고 우아하게 쏘다녀 보려고요





제시켜알바 님의 최근 댓글
차이나모닝뽀스트 기자한테 물어봐야 해요그 양반이 찍은 사진이어서,, 2009 12.19 백알 언제 가져갈까요? 2009 11.12 ㅋㅋ 베란다 슛! 맞습니다저는 이장님의 계급장이 부럽습니다^^ 2009 10.23 감사합니다 2009 10.23 헉!! 제시켜알바 삐형인데~ 2009 09.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