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러리 자유 갤러리 일반 () 두장의 사진 수와실 2011.05.21 - 17:17 2011.05.09 - 22:39 335 5 1 철없는 아이는 알련가 세월이 누른 어버이의 어깨의 무게를... @ 개심사 Attached file DSC_0327.jpg 376.8KB 3DSC_0326.jpg 550.7KB 4 이 게시물을.. N 1 0 추천인 오내사 미야나 풍경hans 2 수와실 수와실 님의 최근 글 호주 시드니에서 인사드립니다. 420 11 2005 11.30 12월의 엽서 318 5 2004 12.18 모니터의 색감과 인화물의 색감차이에 관한 질문 350 6 2005 01.26 왜곡과 균형 600 3 2005 04.16 암부살리기 응용 349 2 2005 02.04 수와실 님의 최근 댓글 오랜만이지만, 낮익은 회원님들 얼굴뵙고, 소박하고 털털하신 옛풍님 뵙게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친근하고 자연스런 옛풍님 사진, 너무 좋습니다. 2011 04.28 오랫만에, 옛풍님 스타일 사진 뵈서 반갑습니다. 오프에서 함 뵙겠습니다. 언젠가.... ^^ 2011 03.17 정말 재미있게 보았읍니다. ^^ 처음 3편은 특히... 2006 01.10 빠른 쾌유를 빕니다. 2005 12.07 노력의 성과를 100% 얻으시기를... 2005 11.22 글쓴이의 서명작성글 감추기 댓글5 0 오내사 2011.05.10 - 13:58 #592775 가슴의 꽃이 어버이날 카네이션인가요? 저도 어버이날 마음이 가볍지는 않더군요. 0 hans 2011.05.11 - 08:35 #592795 어쩜 같은 생각을 하고있는지 이번 어버이날은 참 어렵고 무겁게 지냈습니다. 0 infree™-秀珉 2011.05.11 - 09:10 #592803 갑자기... 마음 한켠이 아려오네요..... 0 롬보 2011.05.13 - 13:55 #592884 행복함과 먹먹함이 함께한 어버이날 이었습니다.. 0 이장 2011.05.21 - 17:17 #593133 우리네 가장의 모습이 그렇지요~^^ 댓글 쓰기 에디터 사용하기 닫기 글쓴이 비밀번호 댓글 등록 view_headline 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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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지만, 낮익은 회원님들 얼굴뵙고, 소박하고 털털하신 옛풍님 뵙게되어 너무 반가웠습니다. 친근하고 자연스런 옛풍님 사진, 너무 좋습니다. 2011 04.28 오랫만에, 옛풍님 스타일 사진 뵈서 반갑습니다. 오프에서 함 뵙겠습니다. 언젠가.... ^^ 2011 03.17 정말 재미있게 보았읍니다. ^^ 처음 3편은 특히... 2006 01.10 빠른 쾌유를 빕니다. 2005 12.07 노력의 성과를 100% 얻으시기를... 2005 1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