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유로운 주제의 사진들을 올릴 수 있습니다. - 사회적 통념을 벗어나거나, 광고, 기타 DJSLR의 운영에 반하는 사진은 운영진의 판단에 의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5회 이상의 추천을 받으면 추천갤러리로 이동됩니다.
안녕하세요 표준 줌 대신 사용할 단렌즈를 찾고 있습니다. 50mm는 너무 멀은 듯 하고 35mm가 제일 만만해 보이는데 어느정도의 화각인지 감이 전혀 오질 않네요 ^^; 원래 풍경은 잘 찍는 성격이 아니라,,, 간단하게 집에서 접사용, 건물, 야경 촬영 정도로 사용한답니다. ^^ 아는 분은 28mm정도로 생각해보라고 그러시던데.....
어떻게 지내고 계세요? 무언가 봄의 기운이 갑자기 확... 느껴지는.. 그런 오늘입니다. 아니, 주말 2틀 내내 집 안에 콩 박혀서... 너무도 빛좋은 시간들을 죽여버린 탓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성당 미사에 가기 위해 잠시 나간 것 말고는 집에서 데굴거리며 책과 티비와 함께 지냈거든요... 하지만 어제 4시반경쯤 미사에 가...
흑흑흑... 올 봄부터 늘 생각해오던 출사지중에 한 곳인데... 가는길을 몰라 허덕이는데... 오늘 사무실에서 컴퓨터 켜는 순간 숨넘어가는 줄 알았습니다.. 사나이 가슴에 불을 지피시다니.... 그나저나 불만 지펴놓으시고... 발만 동동구르게 만들었으니... 이 일을 어쩌면 좋단 말이에요? ^^ 아...너무 가고 싶습니다...
아직 이름은 못지었구요... 원래 뱃속에 있을때부터 부르기를 '동글이' 라고 불렀거든요... ^^ 배가 너무 동그랗게 보여서 그렇게 부른건데 당분간은 그냥 동글이라고 불러야겠습니다. 태어난지 10시간 되었을때 신생아실 면회시간에 유리창너머로 찍은사진입니다. 누굴닮았는지는 모르겠어요... ^^;
지금 영동에서 출발하려고하니.. 대전에 눈이와서 못간다고 하네요.. 좀전부터 영동에도 건더기만한 눈들이 마구 쏟아지고있어요. 이상태로는 내일도 못갈것 같은데.. 큰일이네요. 동민.채민.동민맘 모두 갇혀서 움직이지못하고있네요. 간만에 저는 즐거운 휴가를 즐기려하는데.. (내심 저는 기쁘거든요.. 주말까지 편안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