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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의 내용은 웹상에서 옮겨온것입니다. 이런것은 누가 만들었는지 참으로 대단하다는 생각이 듭니다. 음악과 함께 잠시 쉬어 보세요. 신나는 트로트연속듣기와 잼난유머글~!^^ 더러븐 남편/어떤 아낙네가 쓴 무서븐 글 딸만 있는 사람이 아들 낳은 법 강의한다고 거품물고 까불랑거릴 때, 나는 고만 칵 죽고 싶어지데예. ...
오늘 이른 아침에 졸린 눈을 부비며 갈길을 재촉했답니다. 가까운 산이나 한번 올라갔다 오자, 하곤 맘을 단다이 먹고 출발을 했죠... 아침 꽤나 쌀쌀하더군요, 새 뽀얀 안개가 자욱이 껴있더라구요... 그렇다고 내가 안올라갈소냐~ 왠지 가볍게 느껴지는 카메라가방을 다시한번 불끈~ 치고는 출발 했습니다. 올라가고... 또...
전시회 준비하시느라 수고하신 회원님들에게 감사드립니다. 멀리 있다 보니 도움을 드리지 못하고 사진만 찿으러 간것 같아 뒷통수가 근질근질... 다음 기회가 있다면 같이 동참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오늘 좋은 시간 보내세요.... 기적이 일어나지 않아 참석하기 어렵네요.... 7월에 기적을 바래 봅니다. 이번에 참석못하시는 분들이 무척 많은것 같아서 7월엔 가능한 근교에서의 하룻밤을 만들었으면.... 안되면 제가라도 한번 해보고 싶군요... 참석못하시는 분들 다음달을 기약합시다요...ㅠ.ㅠ
어제 모임에서 쉼터님에게 "요즘 공기가 갑자기 많이 않좋아진것 같습니다."라고 했습니다. 그것 때문인지 몰라도 어제 기침을 많이 했으며, 아직도 조금 합니다. 어제 둔산동 부근에 안개가 끼어 있었는데 공기흐름이 매우 없었다는 증거가 아닐까 싶었습니다. 그러다가 우연히 http://news.naver.com/photo/read.php?mod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