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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 동료가 딸내미를 여의는 날. 일주일전 초대장을 받았는데... 사진기 들고 갔답니다. 아버지와 딸의 관계는 아들과 달리 삭막하지 않기에, 그를 위해 딸 사진을 잘 담아줘야지 그랬죠. 식 시작 분위기 컷 몇장. - 신랑 신부 안내판도 한장 찍고.. 식 시작 30분전 신부대기실에서 인사하고, 촬영. 거기서만 플래쉬를 썼나...
http://labs.adobe.com/technologies/photoshopcs3/ 베타버전으로 나왔는데 정식은 좀 지나야 할듯 싶군요.. 어떤 편리를 위하여 업이 된것인지...둘러 봐야겠습니다.
"권리 위에 잠자는 자 보호받지 못한다." 실명 사용 여부에 대한 결정 때문에 며칠 게시판이 들썩거렸는데도 정작 닉네임만 사용하는 회원들이 침묵하시는 것이 이해가 안 됩니다. 닉네임만 사용하는 당위성이랄지 그러한 사정에 대한 공감대 형성을 위한 노력이랄지, 아니면 반대의 의견에 대한 거침없는 항변이라도 좋을 ...
3월21일(금) 저녁 7시50분 경, 지각했을 거라 생각을하며 남선공원레스토랑에 도착을 하니, 이런... 아무도 않오셨군... -.-;; 그런 생각을 하고 있을때 바로 백영현(hans)님께서 오시고, 곧이어 연달아 회원분들이 도착을 하셨습니다. 특히 신명철(Velvia)님이 도착하여 장비를 풀어헤쳐 놓자 갑자기 분위기가 장터로 변하...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세상을 살다 보면... 많은 것을 보고 느끼며 경험하지만 내 생각과 같은 사람은 없습니다. 생김이 각자 다르듯... 살아가는 모습도 모두가 다릅니다. 살아가는 사고방식이 다르고 비전이 다르고, 성격 또한 다릅니다. 서로 맞혀가며 살아가는 게 세상사는 현명한 삶이지만 내 생각만 고집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