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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ce/정교영
비오고 눈오는 날임에도 불구하고 촬영하시느라 수고들 많이 하셨습니다. 나중에 참석하셨던 호크님, 백영현님, 만두집 아들님(빠진 분 없죠?) 은 사진에 없으시군요... 좌로부터 세이노님과 아들, 딸, 들개 일용이님, 디백유저님, 정희범님, 장소와 식사를 마련해 주신 도남선님, 굿매너님, 쉼터님, 벨비아님, 그리고 서누...
초보라 잘 모르것네요,, 보통 처음에 렌즈를 14-54미리 정도를 권하며 한 가지 더한다면 50.8 미리 렌즈를 권하던데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무슨 기능과 역할을 하는지요,, 아래 질문들을 읽어봐도 실전 경험이 없어서(컴팩트 카메라만 찍어봐서,,) 잘 이해가 안돼서요,, 설명좀 해주세요 선배님들,, 신입회원입니다,
최첨단의 장치로 무장한 디카는 잠시 접어 두고 가방속에 혹은 서랍속에 아니면 장농속에 들어있는 먼지묻은 필카 들고 출사갑시다. 필름은 제가 주차단속요원들이 애용하는 코니카 24장짜리 필름 잔뜩 준비하겠습니다. 촬영후 모아서 서울 코닥본사에 맡길 예정입니다. 아 래 ============================================...
100여개의 섬을 도보로 순례한 시인 이런 사람도 있군요. http://www.hani.co.kr/arti/culture/book/335098.html
오늘 연무대 훈련소에 데려다 주었습니다 아내와 두딸이 서운해 하며 풀죽은 모습이라 들꽃 이라도 보여주어 위로해 주려 이곳 저곳 다녔지만 날이 궂고 햇볓이 없으니 꽃을 볼수 없었습니다 오늘은 그런날 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