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 지안재

밤이되어 어둠이 깔리면 아무것도 보이지않을 정도로 주변에 빛이없는 곳...
낮에 구도를 맞추지 않으면 밤에는 그 시도조차 하기힘든 그곳...
내가찾은 날은 다행이도 연휴의 주말이라 차들이 많아서 그나마 다행이었다...
처음으로 시도해본 괴적...
쉽지많은 않다...
조리개를 얼마나 개방해야하나...?
이것이 젤로 큰 고민거리다..
올라오는 차량의 불빛은 강해서 조여줘야하고
반대로 내려가는 불빛은 약해서 열어줘야하니...
두방향의 빛을 모두 찍으려니 대략 난감했다..
하지만 열심히 노력해서 찍은 샷...
남들의 그것에 비하면 한없이 못하지만
나의 첫 괴적이기에 여기에 올려서 여러분들게 보여드립니다...







또바기/최재선 님의 최근 댓글
내 좋습니다. 저는 인천에 살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아이디클릭... 2005 06.20 수고들 하셨습니다. 저는 먼져 헤어졌지만... 그뒤로 나름대로 고생한 출사를... 아무튼 무사히 귀가했으므로... 다음에 더 좋은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2005 06.20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2005 06.20 많은분들 만나뵙고 인사를 드려야했으나 불찰로인해서 몇몇분들께만 인사드려 죄송하네요... 하지만 직접 만나뵙게되서 더욱 좋았구요...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만나뵙길 기대하면서 이만... 잠시나마 즐거웠습니다... ^^;;; 2005 06.20 실내낚시라면 조그만 상가나 건물의 지하에 조그마한 욕탕같은데 말씀하시는거져? 그런곳의 대부분은 찌와 납과의 부력이 잘 맞추어져 있지가 않아요.. 잘맞으면 고기를 많이 잡으니까 수지타산이 맞질 않는거져... 요령은요... 가실때 니뻐(쇠같은것 자르는 도구...밴치 비슷한거..)로 납(봉돌)을 조금씩 잘라보세요.. 그래서 찌가 약간 둥둥뜰때까지... 그런다음에 바늘에 미끼를 달고 낚시를 던져보세요.. 아마도 찌가 한쪽방향으로(물이흐르는 방향으로..) 흘러도 참고 낚시하세요.. 고기가 먹으면 쑥하고 들어갑니다...(찌가..) 그때 얼릉 채세요... 아마도 이렇게 낚시를하면 예전보다 많이 잡으실 거에요... 주인장이 보면은 뭐라 하니까요.. 몰래하세요... ㅋㅋㅋ 2005 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