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무와 선유도


정출 둘째 날은 하루종일 짙은 해무(海霧)로 시계가 좋지 않아
풍경다운 풍경 사진을 담기 어려웠는데
오후에 잠깐씩 안개가 거치면서 아름다운 풍경이 연출되었습니다.
마이산 생각이 나게 했던 선유도 망주봉 모습을
울 회원님들의 모습과 함께 담았습니다.
사진 위는 초仙님 모습,
사진 아래는 럭셔리 자전거 타시는 메仙님 모습입니다. ^^
* djslr님에 의해서 게시물 이동되었습니다 (2006-06-21 12:11)
댓글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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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6.06.19 - 17:23 #224027묘한 매력을 느끼게 하는 섬...
특별한 것도 없지만 싫지도 않은 섬...
그 중에서 저 곳 망주봉이 더더욱 그렇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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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런/박상현 님의 최근 댓글
축하드립니다. 시간나면 꼭 들러보고 싶습니다. 2011 11.07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인프리님, 쉼터님, 잔별님, 심연님 오랫만에 뵈서 반가웠어요. 감사합니다. 버팔로님, 잘 계시죠? 저도 자주 못왔는데... 버팔로님도 더 자주 뵙기를 바랍니다. 2011 11.01 축하합니다. 그래도 내가 널란넘님보다 쬐끔은 먼저 가는군요. ^^ 2011 10.20 향기님, 이장님, 널란넘님 감사합니다. 2011 10.20 오래는 어렵지만 저녁과 간단한 담소는 함께 하고 싶습니다.6시 반경에 전화드리겠습니다. 2011 10.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