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득...
무척 편안함을 느낍니다.
대전에서는 불법주차, 무단횡단한다는 것을 생각지 못햇으나...
여기오더니만...
불법주차는 기본이고...
무단횡단도 일상화되어 가는 제 모습을 봅니다. ㅡㅡ;;
경찰들도 그냥 보고 넘어가고
오토바이 탈때 헬맷 미착용하면 대전에서는 딱지를 떼던데,
이곳에서는 "할부지, 헬맷 쓰고 댕겨유~"라고 말만하는군요.. 강제라는 것이 좀 적지요...
이러한 생활이 무질서라는 그런 개념보다는
보다 안락한 생활이라는 느낌, 격식과 제재에서 해방된 느낌이 드네요...
그나저나...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도 못하고 오늘로 3일째 잠만 잤습니다.
일어났다가 추워서 더 자고... 이곳은 대전보다 훨씬 추워요... 흐~ 추워...
내일은 꼭 일찍 일어나야겠습니다.
댓글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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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lrgolfer[李周烈]2004.10.28 - 16:06 #164881아마도 그 생활에 적응이 되시면 도심에서의 생활은 엄두도 못내게 될 꺼 같습니다.
한편으로는 부러운 생활이죠...
나이가 좀 들면(지금은 너무 어리기 때문에) 저도 시골 생활을 해볼까 하는데....될런지 모르지요.
언제 한번 놀러가도 되나요??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