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선위반 딱지는 날라오지요,카메라는 고장났지요,물가는 오르지요...
카메라는 부딪힌 댓가가 너무 비쌉니다.
고치는 값이 8만5천원이나 된답니다.충격을 준 기억도 없는데 ....
아직도 못 찾아왔습니다.
아무리 생각해도 밥보다 고추장이 많은 것 같아서.
물가가 오른다고 난립니다.
남편월급과 애들 성적은 내리고 물가만 오른답니다.
뭔가 어수선합니다.
테레비도 신문도 안보는 생활을 몇 달 하고나니 정신을 차릴 수가 없을지경입니다.
어느 모임이나 가기만 하면 가슴 쓸어내릴 이야기들을 듣고 옵니다.
저 번에는 어떤 야구선수가 사람을 어찌했다 하더니
이 번에는 여학생 2명이 어찌되었다합니다.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으면 참 좋겠습니다.
좀 부족해도 좀 느리게 진행되어 가면 좋겠습니다.
가뜩이나 눈치없고 덜렁거리는 사람 ,살기가 왜케 정신없어지나 모르겠습니다.
댓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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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allenger™/김종평2008.03.23 - 22:49 #200337저도 3만원짜리 과속 (85km) 스티커 날아왔습니다.
지난번 장모님 병문안 가던 날 집도의와 면담시간 지키려고
서두르다 보니 유성 홈에버 앞길에서 카메라에 걸렸더군요.
그래서 지난 주부터 그동안 허리병때문에 모셔두고 있었던
전기자전거 타고 출퇴근합니다.
기름값 절약도 하고 여러모로 좋습니다.
뒷동산/김혜영 님의 최근 댓글
피오나님,꼭 오세요.4000원으로 노래방 입성하려면 벌근 대낮에 한잔해야합니다.돈을 구할것인지 스타일을 구할것인지 늘 고민하지요.저는 주로 돈을 구합니다.왜냐면 제가 노래를 무지 못하는데 돈이라도 싸야 덜 아깝잖아요. 이제 댓글에 댓글을 모두 달았습니다. 이게 백수 생활중 생긴 버릇입니다. "댓글에 예의를 지키자." 2009 01.22 선생님이 시간을 잡으면 제가 일삼아 전화를 돌리거나 쪽지를 보내 초대를 하겠습니다.그리고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제 친구들이 공무원이 많은데 정부청사에 출장을 오거나 하면 우리 동네에 절 보러옵니다.그럼 술값을 꼭 제가 내더라고요.가고 나면 제가 꼭 욕을 합니다.내가 낸다고 해도 기어코 말려야지 내가 낸다고 가만 있나.비정규직보고.지네는 연금받을 정규직이면서.그럼 옆에서 남편이 거듭니다."본래 공무원은 술값 안내!" 선생님은 술값을 아주 잘 내십니다. 2009 01.22 저도 취미가 독서인데요누가 놀러가자 하면 책을 덮을새도 없이 벌떡 일어납니다.너무 빨리 일어나다 목에 무리가 와서 치료도 받으러 다녔답니다. 2009 01.22 맞아요,선생님 목소리 죽이잖아요.남들이 저보고도 목소리 죽인다 하더만.끝에 발음연습하라는 충고는 꼭하대요. 2009 01.22 제 취미가 잘난체하는 겁니다.(10분을 못넘겨 꺼벙한것 표를 내지만)무료강의 당연 해 드리지요. 2009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