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토사료관에서 대전문화유산 사진을 모으고 있네요.
대전문화유산 사진전 개최 안내와 신청 및 접수 일정 알림
사진으로 돌아보는 대전 문화유산 사진전 개최에 따른 신청 및 접수
기간 : 20070403 ~ 20070420
관련부서 : 학예연구실
국내/외 : 국내
전시내용
대전문화재의 소중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동시에 대전문화유적 기행을 보다 활성화할 목적으로 “사진으로 돌아보는 대전문화유산”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2003년도부터 대전문화유적 기행에 참가하시면서 촬영하신 대전문화재와 관련된 사진이나, 평소 대전문화재에 관심을 가지고 촬영한 사진을 제출하시면 가능합니다. 출품사진 가운데 3점을 선정하여 시상도 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진전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시는 시민 여러분은 아래와 같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
-------- 아 래 --------
1. 접수기간 : 2007년 3월 1일 ~ 3월 24일
2. 접수장소 : 대전광역시향토사료관 학예연구실
3. 신청방법
-접수서류 : 소정의 신청서와 출품사진(규격 11×14inch, 또는 원판 필름 · 디지털 원판)
-참가비 : 무료
4. 사진전 일정
-기간 : 2007년 4월 3일~ 4월 20일(개관행사 4. 3. 14:00)
-장소 : 대전광역시향토사료관 기획전시실
-전시 : 출품사진 50점 내외 선정
-시상 : 개관행사시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선정 시상
5. 연 락 처 : 전화042)580-4359, 팩스 042)580-4410
담당자 : hyoon@metro.daejeon.kr
홈페이지 : http://museum.metro.daejeon.kr
사진으로 돌아보는 대전 문화유산 사진전 개최에 따른 신청 및 접수
기간 : 20070403 ~ 20070420
관련부서 : 학예연구실
국내/외 : 국내
전시내용
대전문화재의 소중한 가치와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고, 동시에 대전문화유적 기행을 보다 활성화할 목적으로 “사진으로 돌아보는 대전문화유산” 사진전을 개최합니다.
2003년도부터 대전문화유적 기행에 참가하시면서 촬영하신 대전문화재와 관련된 사진이나, 평소 대전문화재에 관심을 가지고 촬영한 사진을 제출하시면 가능합니다. 출품사진 가운데 3점을 선정하여 시상도 할 예정입니다.
이번 사진전 행사에 참가를 희망하시는 시민 여러분은 아래와 같이 신청하여 주시기 바랍니.
-------- 아 래 --------
1. 접수기간 : 2007년 3월 1일 ~ 3월 24일
2. 접수장소 : 대전광역시향토사료관 학예연구실
3. 신청방법
-접수서류 : 소정의 신청서와 출품사진(규격 11×14inch, 또는 원판 필름 · 디지털 원판)
-참가비 : 무료
4. 사진전 일정
-기간 : 2007년 4월 3일~ 4월 20일(개관행사 4. 3. 14:00)
-장소 : 대전광역시향토사료관 기획전시실
-전시 : 출품사진 50점 내외 선정
-시상 : 개관행사시 최우수상 1점, 우수상 2점 선정 시상
5. 연 락 처 : 전화042)580-4359, 팩스 042)580-4410
담당자 : hyoon@metro.daejeon.kr
홈페이지 : http://museum.metro.daejeon.kr

뒷동산/김혜영 님의 최근 댓글
피오나님,꼭 오세요.4000원으로 노래방 입성하려면 벌근 대낮에 한잔해야합니다.돈을 구할것인지 스타일을 구할것인지 늘 고민하지요.저는 주로 돈을 구합니다.왜냐면 제가 노래를 무지 못하는데 돈이라도 싸야 덜 아깝잖아요. 이제 댓글에 댓글을 모두 달았습니다. 이게 백수 생활중 생긴 버릇입니다. "댓글에 예의를 지키자." 2009 01.22 선생님이 시간을 잡으면 제가 일삼아 전화를 돌리거나 쪽지를 보내 초대를 하겠습니다.그리고 선생님을 두고 하는 말은 아닙니다만 제 친구들이 공무원이 많은데 정부청사에 출장을 오거나 하면 우리 동네에 절 보러옵니다.그럼 술값을 꼭 제가 내더라고요.가고 나면 제가 꼭 욕을 합니다.내가 낸다고 해도 기어코 말려야지 내가 낸다고 가만 있나.비정규직보고.지네는 연금받을 정규직이면서.그럼 옆에서 남편이 거듭니다."본래 공무원은 술값 안내!" 선생님은 술값을 아주 잘 내십니다. 2009 01.22 저도 취미가 독서인데요누가 놀러가자 하면 책을 덮을새도 없이 벌떡 일어납니다.너무 빨리 일어나다 목에 무리가 와서 치료도 받으러 다녔답니다. 2009 01.22 맞아요,선생님 목소리 죽이잖아요.남들이 저보고도 목소리 죽인다 하더만.끝에 발음연습하라는 충고는 꼭하대요. 2009 01.22 제 취미가 잘난체하는 겁니다.(10분을 못넘겨 꺼벙한것 표를 내지만)무료강의 당연 해 드리지요. 2009 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