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 → 30 으로된 계기...
허리가 아퍼서 병원을 다니던중 충격적인 말을 듣고...디스크 초기...
허리 통증도 예전에는 1년정도의 주기에서 9개월... 7개월....그러더니 2개월 주기로 통증을 느끼게 됐을떄....
그것이 작년 9월이엇고...
그때 결심한것이 체중감량과 금연이었고 그때당시 86.5kg에 하루 담배 한갑정도 피던것을
금연의 시작과 함께 운동시작과 소식을 시작하였습니다.
그결과 현재는 76.5kg으로 줄었고...
허리도 34를 입던 바지가 32는 크고 30은 약간 작은듯......한 정도의 싸이즈가 되버렸네요...
좀더 노력하면 30은 무난할듯 하고요...
결론은 작년말까지는 자고일어나면 아프던 허리가..
지금은 자고 일어나도 별로 아픈것은 없지만...
무리를 하거나 장시간 서있거나하면 아픈것을 빼고는 많이 좋아졌습니다.
좋아하던 낚시를 줄이고 사진을 접하게된 동기이기도 하고요....
여러분들도 한번 도전해 보세요..
또바기/최재선 님의 최근 댓글
내 좋습니다. 저는 인천에 살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아이디클릭... 2005 06.20 수고들 하셨습니다. 저는 먼져 헤어졌지만... 그뒤로 나름대로 고생한 출사를... 아무튼 무사히 귀가했으므로... 다음에 더 좋은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2005 06.20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2005 06.20 많은분들 만나뵙고 인사를 드려야했으나 불찰로인해서 몇몇분들께만 인사드려 죄송하네요... 하지만 직접 만나뵙게되서 더욱 좋았구요...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만나뵙길 기대하면서 이만... 잠시나마 즐거웠습니다... ^^;;; 2005 06.20 실내낚시라면 조그만 상가나 건물의 지하에 조그마한 욕탕같은데 말씀하시는거져? 그런곳의 대부분은 찌와 납과의 부력이 잘 맞추어져 있지가 않아요.. 잘맞으면 고기를 많이 잡으니까 수지타산이 맞질 않는거져... 요령은요... 가실때 니뻐(쇠같은것 자르는 도구...밴치 비슷한거..)로 납(봉돌)을 조금씩 잘라보세요.. 그래서 찌가 약간 둥둥뜰때까지... 그런다음에 바늘에 미끼를 달고 낚시를 던져보세요.. 아마도 찌가 한쪽방향으로(물이흐르는 방향으로..) 흘러도 참고 낚시하세요.. 고기가 먹으면 쑥하고 들어갑니다...(찌가..) 그때 얼릉 채세요... 아마도 이렇게 낚시를하면 예전보다 많이 잡으실 거에요... 주인장이 보면은 뭐라 하니까요.. 몰래하세요... ㅋㅋㅋ 2005 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