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다른 취미활동...
인라인...
인라인을 한번도 타본적이 없다..
굴러다니는 바퀴달린것을 타본것은 소시적에 롤라스케이트를 타본것이 전부...
오늘 인라인 모임에 첨으로 나갔다..
다들 정말로 잘 탄다...
부럽다!
나도 열심히 노력해서 잘 타야지..^^
저녁에 인라인 알아보려구 샾에 갔었는데...
요즘에 취미활동에는 뭔놈에 돈이 이렇게도 많이 드는지....
트레이닝용을 구입하면 저렴하지만 나중에는 결국 상위 기종으로 업글을 한다기에...
그리고 내가 경험한 바로는 분명히 상위 업글은 필수기에 레이싱 5륜으로 결정...
값도 만만찮다...75만원....ㅜ.ㅜ
요즘 너무 많은 지출을 하지않나 생각한다....
이젠 열심히 노력하는일만.............
인라인을 한번도 타본적이 없다..
굴러다니는 바퀴달린것을 타본것은 소시적에 롤라스케이트를 타본것이 전부...
오늘 인라인 모임에 첨으로 나갔다..
다들 정말로 잘 탄다...
부럽다!
나도 열심히 노력해서 잘 타야지..^^
저녁에 인라인 알아보려구 샾에 갔었는데...
요즘에 취미활동에는 뭔놈에 돈이 이렇게도 많이 드는지....
트레이닝용을 구입하면 저렴하지만 나중에는 결국 상위 기종으로 업글을 한다기에...
그리고 내가 경험한 바로는 분명히 상위 업글은 필수기에 레이싱 5륜으로 결정...
값도 만만찮다...75만원....ㅜ.ㅜ
요즘 너무 많은 지출을 하지않나 생각한다....
이젠 열심히 노력하는일만.............
댓글3
-
-
2005.05.02 - 20:22 #173879저 처음 인라인사서 스키 생각하고 경사로를 찾았습니다.
지금 생각하면 왜 그랬는지는 아무도 모릅니다.
결국 찾았지요.
연구단지내 하수 종말 처리장 내리막요.
쏘다가 자빠져서 갈았었습니다...^^
또 점프는 기본으로 해야겠지 하고 남문에서 팔짝 팔짝 뛰었습니다...
그게 되더라구요~~~^^
사람들이 처다보며 얼마나 탔냐는 말에...또 뛰었습니다... 뛰고 뛰고 또 뛰고....
무릎에 신호가 와서 병원갔다가 인라인 1년 쉬었습니다...
조심 조심 타세요...
지금은 두바퀴로만 탑니다....
또바기/최재선 님의 최근 댓글
내 좋습니다. 저는 인천에 살고 있습니다. 기타 자세한 정보는 아이디클릭... 2005 06.20 수고들 하셨습니다. 저는 먼져 헤어졌지만... 그뒤로 나름대로 고생한 출사를... 아무튼 무사히 귀가했으므로... 다음에 더 좋은 자리에서 뵙겠습니다. 2005 06.20 모든분들 감사합니다. 2005 06.20 많은분들 만나뵙고 인사를 드려야했으나 불찰로인해서 몇몇분들께만 인사드려 죄송하네요... 하지만 직접 만나뵙게되서 더욱 좋았구요... 다음에 더 좋은 기회로 만나뵙길 기대하면서 이만... 잠시나마 즐거웠습니다... ^^;;; 2005 06.20 실내낚시라면 조그만 상가나 건물의 지하에 조그마한 욕탕같은데 말씀하시는거져? 그런곳의 대부분은 찌와 납과의 부력이 잘 맞추어져 있지가 않아요.. 잘맞으면 고기를 많이 잡으니까 수지타산이 맞질 않는거져... 요령은요... 가실때 니뻐(쇠같은것 자르는 도구...밴치 비슷한거..)로 납(봉돌)을 조금씩 잘라보세요.. 그래서 찌가 약간 둥둥뜰때까지... 그런다음에 바늘에 미끼를 달고 낚시를 던져보세요.. 아마도 찌가 한쪽방향으로(물이흐르는 방향으로..) 흘러도 참고 낚시하세요.. 고기가 먹으면 쑥하고 들어갑니다...(찌가..) 그때 얼릉 채세요... 아마도 이렇게 낚시를하면 예전보다 많이 잡으실 거에요... 주인장이 보면은 뭐라 하니까요.. 몰래하세요... ㅋㅋㅋ 2005 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