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촌] 가을 - 양촌면의 “감”
가을하면 파란 하늘과 뭉게구름...
정말 환상적인 계절이죠 ^^* (10월초~중순)
이런 땐 가끔
구름이 뭉실뭉실 피어있는 하늘아래
햇살을 받아 반짝이는 고개 숙인 노란 벼
그림자 드리운 어두운 배경으로 서있는 한 그루 “감나무”
이 정도면 출사를 안 한다면 정말 후회가 되겠지요.
논산시 양촌면에 가면 그런 풍경을 볼 수 있습니다.
자... 사설은 짧게 하고
==== 가시는 방법을 소개해드립니다.====
일단은 대전을 출발해야겠지요.
이렇게 가시면 됩니다.
대전을 출발해서 군사문화의 도시 “계룡시”를 거쳐갑니다.
계룡시 경계를 벗어나면 논산시 연산면에 도착을 하실 수 있습니다.
연산 검문소를 지나서 조그만 고개를 넘으시면 “연산 네거리”에 도착합니다.
이곳 연산네거리에서 “좌회전”을 하세요. (양촌, 운주방면으로)
좌회전을 하신 후 계속 직진만 하세요.
직진을 하시다보면 우측으로 일몰 촬영지인 “탑정저수지”가 보입니다.
탑정저수지를 뒤로하고 조금 가시면 호남고속도로를 건너가게 됩니다.
호남고속도로다리를 지나시면 주변으로 잘 익은 감들이 주렁주렁 매달린 감나무들을 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가 촬영지는 아닙니다. 구경만 하고 가세요. 좋으시면 내려서 한 컷 ^^*)
고속도로 다리를 지나서 약 7~8분 가시면 “양촌면” 소재지에 도착하십니다.
양촌면 소재지 입구에서 두 갈래 길이 나옵니다.
이곳에서 좌측도로를 이용하세요(우회도로입니다)
계속 직진을 하시다보면 우측으로 “법계사”라는 커다란 돌로 만든 표시판이 나옵니다.
자 거의 다 왔습니다.
이제부터 법계사의 이정표를 따라서 가세요.
정확한 포인트는 없습니다. 마을 전체가 감나무로 물들어 있을 것이니까요.
사진 한 장 올립니다. (2004.10.02. 번개 출사에서 촬영한 것입니다)

[촬영지 주변으로부터 또 다른 촬영지 소개]
★ 논산 탑정저수지 : 아까 지나온 곳입니다.
- 이곳 일몰이 또 다른 재미를 줍니다. 촬영시기는 한겨울입니다. 1~2월]
★ 논산 “쌍계사”
- 양촌면 소재지 입구에서 우측 길로 조금 가시면 네거리가 나옵니다.
이곳에서 다시 우회전하시면 교량을 건너가게 되고... (가야곡 방면)
조금 가시면 “쌍계사”를 알리는 표시판을 만나게 됩니다.
- 촬영 : 쌍계사의 목재 문살무늬가 너무 아름답습니다.
[촬영지 주변의 먹거리]
★ 붕어찜 : 탑정지 주변에는 붕어찜으로 유명한 집들이 많이 있습니다.
★ 연산순대 : 대전에서 오다가 연산 네거리에서 우회전하시면 시장 안에 있습니다.
★ 묵집 : 인간시대에 나온 집입니다. 대전에서 오시다보면
“개태사”가기전에 철도 건널목 조금 못가서 좌측으로 있습니다.
감나무가 많이 있습니다. (상호도 없고 그냥 묵집으로 되어있습니다. 묵과 구수한 시골된장에 꽁보리밥 한 그릇)

백영현[hans] 님의 최근 댓글
모두들 도와주신 덕분에 잘 치렀습니다.고맙습니다. 2016 06.03 일쌍 ----꼭 참석하고 싶은데 ㅠ.ㅠ....선약이 있어서 참석하지 못합니다. (다음에 개인적으로 들리겠습니다) 2016 03.16 다음에는 더욱 재미있는 곳으로 가보죠.원도심을 돌아보는 것도 재미가 있네요. 2016 01.21 많은 참석 바랍니다. 2016 01.14 참석합니다.많이 오세요 ^^* 2015 0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