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처럼 쉬는 날에
어제 날씨가 흐린데도 불구하고 팔과 얼굴은 벌겋게 익었습니다. ㅜ.ㅜ
우리 가문은 벌초할 산소도 무척 많고 장소도 5군데인지라 거의 산악행군을 했다는 표현이 잘 맞습니다...
더더욱 큰 문제는 카메라에 대해 문외한인 우리 작은 형님이 빌려갔다는 사실입니다.
렌즈는 시그마 24-70 2.8만 주고... 다른 렌즈 주기도 겁납니다. 마운트하다가 먼지 잔뜩 글어갈까봐....
걍 P모드로 맞추어 놓고 누르기만 하라고 했습니다.
결과물은 책임을 지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ㅋㅋㅋ
걍 똑딱이 하나 가져가라니깐 그놈의 폼생폼사가 무엇인지... ㅡㅡ;;
부디 제 카메라가 목요일 제대로 귀환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이종범(破紙) 님의 최근 댓글
밥 두공기는 적어도 드셔야.... ^^;; 2007 10.23 생일 축하드려요... 그리고 쪽지 읽고 주소 쪽지로 보내주세요... 생일선물로 장터에 드린다는 스트랩 드립니다... 2007 10.16 통장, 카드 다 압수당하고 나니..... 지름신이 볼거 없다고 그냥 가더군요... -_-;; 2006 07.26 대전에 살때는 아침에 가면 사람이 별로 없어 바로 투표했는데, 이곳은 아침에 오니 15분이나 기다릴정도로 사람이 많더군요... 근데 6장이나 기표하려니 헷갈려서.... 2006 05.31 동민아빠님 장비 변화없던데요.. 단지 장비가 너덜너덜해서 거의 폐품 직전이라는 변화외에는... ^^;; 2006 05.31